[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CEREMONY’(세리머니)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22일 정규 4집 ‘KARMA’(카르마)를 발매한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근미래인 2081년을 배경으로 하는 신보 트레일러의 연장선이다.

2074년부터 2080년까지 각해 ‘KARMA SPORTS’ 챔피언으로서 ‘2081 KARMA SPORTS’ 참가 자격을 지닌 현진, 아이엔, 방찬, 리노와 승민, 한, 창빈, 필릭스가 또 한 번의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트로피가 벽면을 수놓은 고풍스러운 서재에 자리한 필릭스, 찬란하게 빛나는 금메달을 목에 건 아이엔, 화려한 재킷을 차려입고 링 위에 오른 창빈, 마칭밴드와 서포터즈 사이 등장한 방찬, 트레일러에서 터뜨린 공을 들고 나타난 한, 레이싱 재킷을 입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리노, 맹렬한 질주를 펼치는 현진 그리고 하키 헬멧을 쓴 승민까지 여덟 멤버가 저마다의 특색 있는 캐릭터로 분해 향후 펼쳐질 스토리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번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필두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업한 총 11곡이 수록됐다. 오는 22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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