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전소미가 신동엽의 눈치에 당황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79회에서는 가수 장우영, 전소미, 코미디언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연예계 골든 솔로 3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다른 텐션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
전소미는 “오랜만에 앨범이 나온다. 8월 11일에 신곡 ‘클로저’로 컴백을 하게 되었다”며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놀토’ 통상 4번째 출연이라는 전소미는 신동엽을 볼 때마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다고. 피오는 “신동엽이 갑자기 잘생긴 표정을 짓는다”며 폭소했다.
전소미는 “지난 출연 때 국물 요리가 나왔는데, 그 요리를 맛있게 먹으니 동엽 선배가 ‘전날 술을 좀 많이 마셨나 봐?’ 하셨다. 당시 생일 주간이라 (술을) 마셨다. 많이 찔려 괜히 그날 이후로 계속 생각이 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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