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현 SNS
사진=이수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악뮤 이수현이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저 위고비 안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 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합니다 선생님.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고요”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수현은 공연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한결 날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수현은 비만치료제 위고비 주사를 맞지 않고 건강한 방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이 속한 악뮤는 지난 8월 8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 총 9회차에 걸친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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