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령: 귀신놀이’가 베트남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강령: 귀신놀이’는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 영상을 촬영하던 ‘자영’과 친구들이 호기심에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마주한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담은 하이틴 호러.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 열풍 속 누적 관객 7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22일 베트남 정식 개봉한다.
앞서 오는 10월 9일 개막하는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는 소식까지 전했던 만큼 ‘강령: 귀신놀이’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령: 귀신놀이’는 CGV를 포함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