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울버린' 휴 잭맨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와 달달한 아침 산책을 했다.

8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울버린' 휴 잭맨(4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0)와 함께 호주 시드니의 한 거리에서 운동을 마친 뒤 산책을 했다. 소문난 애처가인 휴 잭맨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휴 잭맨은 최근 영화 '울버린3: 웨폰X'에서 노인 로건 역을 맡아 몸무게를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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