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설현이 평범한 여름밤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설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름 밤 이거 좋은거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이 가벼운 차림으로 음료 한잔을 든 채 산책을 하다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설현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같은 AOA 출신 지민은 “니가 좋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조이현은 “성공적”이라고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출연했다. 또한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도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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