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햇빛을 받으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날씨 좋은 날, 도산 나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로우번 스타일로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손연재는 깊이가 생긴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손연재는 평소와 달리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손연재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손연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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