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지원 채널
사진=하지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하지원은 지난 20일 “너무 멋진 배우들과 무대 음악 최고의 경험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몰입형(이머시브) 공연의 대표작 ‘슬립 노 모어’(Sleep no more)를 관람하러 간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원은 가면을 쓰고 샴페인을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크롭티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11자 복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은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야당’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하지원을 비롯해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이 캐스팅됐다.

‘미쓰백’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하지원은 이지원 감독과 ‘비광’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다. 2021년 크랭크업했지만,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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