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레이디 제인이 출산 한 달만 남편 임현태와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면 지친다고 시부모님이 떠밀어주셔서 간만에 주말 데이트. 사람 많은 거리도 걷고 영화도 보고 한나절만에 금새 에너지충전. 이 힘으로 또 우주별 수유하러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콤한 투샷 네컷 사진부터 백화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레이디 제인의 찐 미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들을 봐주기로 한 시부모님 덕에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부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7월 3일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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