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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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3일 만에 164만 관객을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첫 주말 누적 164만 909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전례 없는 기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말 좌석판매율 역시 1위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역대급 흥행 추이는 전무후무한 속도로 국내 개봉한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1위 ‘스즈메의 문단속’(최종 관객수 558만)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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