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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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또 한 번 레전드 화보를 완성시켰다.

고현정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9월호 커버 및 화보를 장식했다.

커버 이미지 속 고현정은 금발의 헤어스타일은 기본, 그윽한 눈빛이 강조되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이목구비 곳곳에 내려앉은 주근깨 등 여러 디테일을 통해 신선한 비주얼을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

또 다른 커버컷에서 고현정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카리스마의 완벽한 균형을 이뤄내 감탄을 자아냈는가 하면, 함께 공개된 여러 화보컷에서는 가지각색의 표정과 포즈의 향연을 펼쳐내 한층 감각적인 결과물로 완성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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