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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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출산이 22일 앞으로 다가온 김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D-22 배코요롱이 만나는 출산예정일이 정말 코앞으로 왔어요. 임신내내 아가들 너무 보고싶은데 왜이렇게 시간이 안갈까 했는데, 30주 이후부터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 느낌. 쌍둥이 33주면 진짜 잘 버틴거라고 하고 아기들도 몸무게도 잘 늘어서 너무 다행이에요”라고 적었다.

김지혜는 “엄마배에 최대한 오래있는게 좋은거라고 하니까, 37주까지 무사히 잘 있다가 만났으면 좋겠어요. 임신 기간 내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맘들, 쌍둥이맘들이 항상 디엠으로 알려주시고 제가 뭐 걱정하면 토닥토닥 위로해주시고 정말 든든했어요. 막 친언니들 같쟈나‍”라며 “앞으로도 출산, 육아 잘 부탁드려요. 제가 잘 배워서 후배맘들 정보 왕창 드릴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그래도 요즘 조용하던 인스타 이제는 기존영상말고 일상이 좀 줄어들어도 너무 걱정마셔요. 지금 배가 너무많이 나와서 집에서 누워만있어도 헥헥 숨이 안쉬어져요(아 사진은 요즘 너무 부어서 가장 예뻤을때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ㅎㅎ) 모두 행복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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