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이 ‘딱대’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조여정은 지난 25일 “빠더너스 딱대, 짠한형 정말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영화 ‘살인자 리포트’ 9월 5일 개봉”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웹 예능 ‘딱대’, ‘짠한형’ 녹화 현장에서의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욱이 조여정은 ‘딱대’에서 실감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조여정은 영화 ‘좀비딸’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좀비딸’은 개봉한 지 26일 만인 24일 오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 168명을 동원했다.
이는 2025년 국내 개봉작 중 최초의 500만 관객 돌파이자, ‘베테랑2’ 이후 약 11개월 만에 극장가에 내린 단비 같은 500만 소식이다.
또 2023년 여름 최고 흥행작 ‘밀수’(36일)보다 빠른 속도이며 2024년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의 최종 스코어(471만 8036명)를 넘어선 기록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9월 5일 ‘살인자 리포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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