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린나래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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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린다 린다 린다’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해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배우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가 내한을 확정 지었다.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영화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재개봉을 앞두고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가 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

세 배우와 감독은 한국에서 배두나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린다 린다 린다’는 9월 1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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