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소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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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화보를 통해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고소영은 27일 매거진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블랙 가죽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90년대 대표 미인답게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또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욱이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그저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입소,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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