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윤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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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윤아는 29일 “이번 여름은 사촌 동생이 디자인하고, 만든 옷들과~언니가 선물해 준 슬리퍼와~동생들이 선물해 준 운동화와~큰아들이 선물해 준 모자와~팬분이 선물해 준 또 다른 모자들과~사랑스런 조카가 선물해 준 가방이 저와 함께 해주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사진에 다 담질 못했네. 감사함이 가득한 하루하루예요...”라며 “p.s 다시 일상을 시작하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옷, 슬리퍼, 가방으로 꾸미고 나들이에 나선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 드레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인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로,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남편인 설경구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를 공개했다. 박은빈, 설경구 주연의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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