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민영 SNS
사진=박민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민영이 건강 이상설에 해명을 내놨다.

2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SNS에 “우리팀”이라는 글과 함께 새 작품 ‘컨피던스맨 KR’ 홍보를 위한 공식석상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영이 박희순, 주종혁 등과 함께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앞서 행사가 공개된 후 박민영이 지나치게 말라 보인다며 일각에서 건강이상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박민영은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쥴로 조금 더 감량되어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 걱정마세요. 하루세끼 잘 먹어요”라며 “기다려주세요 컨피던스맨도, 세이렌도, 예능도”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연출 남기훈, 제작 티엠이 그룹) 방영을 앞두고 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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