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맵식스가 떨렸던 일본 데뷔 소감을 전했다.
1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맵식스(MAP6) 일본 데뷔 축하 방송'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다섯 멤버(민혁·싸인·썬·제이빈·제이준)는 '매력발산타임' 일본어 버전 앨봄으로 일본에 데뷔했다. 생각보다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준 덕에 행복한 무대를 가질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먼저 카메라에 등장한 싸인, 썬, 제이빈은 이번 일본 앨범에 'Love Story'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제이빈은 일본 데뷔에 매우 설렜다는 마음을 일본어로 전했다. 싸인 역시 긴장했지만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었다는 소감을 어설프지만 진심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다래끼가 난 탓에 눈에 안대를 한 제이준은 막간으로 남는 시간을 이용해 대기실 한 켠에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지막으로 민혁까지 합류하며 맵식스 다섯 멤버는 'V앱' 카메라 앞에 모두 모일 수 있었다. 민혁은 "일본 데뷔 앨범을 발매하게 되서 기분이 좋고,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일본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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