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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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바타: 물의 길’이 3D 포맷으로 재개봉한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의 재개봉은 3D 포맷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단 일주일간 상영될 예정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 등 최첨단 기술로 구현해 낸 수중 세계의 아름답고 놀라운 비주얼부터 끝나지 않은 나비족과 인간 사이에서의 전투 액션 등 독보적인 영상미와 볼거리로 국내 1,080만 명 관객 돌파, 글로벌 역대 박스오피스 TOP 3에 등극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작품이다.

특히 12월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전 ‘아바타: 물의 길’을 극장에서 다시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팬들의 관심과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재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포스터는 ‘제이크 설리’와 ‘멧케이나’족이 수중 생물 ‘스킴윙’을 타고 판도라 행성을 침략한 인간들을 마주하는 일촉즉발의 순간을 포착해 영화에서 펼쳐질 웅장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바타: 물의 길’은 10월 1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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