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5일 장성규는 자신의 채널에 검은 화면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성규야 오늘을 잊지마. 20250904”라고 글을 남겼다.
장성규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누리꾼들은 궁금증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1주기를 맞아 애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다만, 故 오요안나의 기일은 2024년 9월 15일이기에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장성규의 의미심장한 발언은 화제가 됐다.
한편 장성규는 괴롭힘을 당해 사망한 故 오요안나의 사건에 연루됐을 당시, “늦었지만 고인의 억울함이 풀려 그곳에선 평안하기를, 그리고 유족에겐 위로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그러기 위해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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