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솔라가 ‘돌비공포라디오’ 라이브 방송에 목소리 출연한다.

영화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

극 중 솔라는 작가의 꿈을 좇아 시골 마을을 찾았다가 오래된 나무에 얽힌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 ‘미연’ 역을 맡았다.

‘돌비공포라디오’는 시청자들이 직접 겪었거나 주변에서 전해 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목소리로 전하는 인기 공포 유튜브 방송이다.

이러한 가운데 솔라가 오는 8일 ‘돌비공포라디오’ 라이브 방송에 등장한다.

솔라는 이번 방송에서 실제 지인이 겪었던 괴담을 직접 들려주고 '귀시' 촬영 현장에서 경험한 무서운 일화까지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촬영 당시 실제 무당 자문 선생님이 전한 소름 돋는 이야기와 베트남 현지 묘지 촬영 중 느꼈던 섬뜩한 분위기 등 작품 속과 맞닿은 비하인드가 전해질 전망이다.

솔라는 “이 방송을 듣지 못하면 잠을 못 잔다. 그만큼 즐겨 듣던 방송에 직접 출연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제가 겪은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떨리면서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귀시'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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