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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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 ‘그것’을 뛰어넘고 역대 공포 영화 전 세계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일요일 잠정 집계 성적을 뛰어넘고 개봉 첫 주말 1억 9,4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종전 기록 보유작인 '그것'(1억 9,000만 달러)을 제치며 압도적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실관람객들 역시 시리즈의 완벽한 마무리에 대한 찬사와 함께 ‘컨저링 유니버스’와 함께 성장해 온 팬들의 애정이 더해지며 개봉 2주차 역시 강력한 입소문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1986년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조사하던 워렌 부부가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악령에 맞서는 '컨저링'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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