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가 새롭게 탄생한 강력한 빌런 주나비의 매력이 담긴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는 달리기 하나로 전국을 제패한 육상스타 ‘나애리’와 달리기 천재 ‘하니’가 고등학생이 되어 ‘스트릿 경기’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경쟁과 성장을 담아낸 스포츠 영화.
완벽주의자 나애리와 천재 소녀 하니를 넘보는 강력한 빌런이 등장했다. 이번 극장판에 첫 등장하는 인물인 주나비는 레이스계의 다크호스이자 승부욕의 화신으로, 공개된 영상의 시작부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강렬한 등 근육을 드러내며 건물과 건물 사이를 한 마리의 나비처럼 가볍게 점프하는 것은 물론, 승리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이 영화 속 강력한 빌런의 등장을 예고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넌 날 못이겨”라는 대사부터 “무섭게 달리는 게 뭔지 곧 보여줄게”까지 대사만으로도 자신감으로 가득한 주나비는 나애리과 하니와 대결하는 여태껏 본 적 없는 강력한 캐릭터로 극 중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강렬한 빌런 주나비 캐릭터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오는 10월 7일 추석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