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사진=헤럴드POP DB
이유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영이 오늘(21일) 결혼식을 올렸다.

21일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이유영은 출산한 지 1년 만에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앞서 지난 7월, 소속사 측은 이유영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 8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9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유영은 최근 종영한 tvN ‘서초동’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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