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주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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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미가 화보를 통해 극강의 우아미를 과시했다.

배우 박주미는 24일 명품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주미는 고급스럽게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50대임에도 불구하고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박주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서 강호동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허준’, ‘여인천하’ 등에서 단아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결혼 및 출산으로 가정을 이룬 뒤 활동을 접고 육아에만 전념했다.

그리고 2010년 영화 ‘파괴된 사나이’로 복귀했고,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영화 ‘덕혜옹주’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임성한 작가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를 통해 연기적으로 호평받았다. ‘아씨두리안’으로 임성한 작가와의 인연을 이어가기도 했다. ‘아씨 두리안’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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