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에게 권태기가 올 것 같다고 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A급 장영란’에는 ‘[단독] 한의사 그만둔 장영란 남편 요즘 뭐하고 사나 봤더니?(압구정에서 발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이 집에서 운동하는데, 근육이 그대로다. 남편은 거미형 몸매다. 배는 나오고, 팔은 나보다 가늘다. 다이어트 한 지 두 달 됐다”라고 했다. 남편 한창은 “지금 75kg다. 술은 그대로 먹고 담배는 끊었다”라고 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최근 권태기가 올랑말랑 한다. 새 남자와 사는 느낌으로 바꿔달라”라고 요청했다. 최근 장영란은 남편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섹시하지 않다”라고 폭로했던 바.
이에 한창은 운동 코칭을 받았다. 장영란은 “남편이 몸짱이 됐는지 공개하겠다. 얼마나 몸이 좋아졌는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후 한창은 메이크오버를 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아내가 너무 좋아한다. 다른 남자랑 데이트하는 것 같다고 한다. 부인이 되게 좋아하니까 만족스럽다. 그래서 계속 운동을 다니려고 한다. 나중에 버림받으면 어떡하냐. 요즘 황혼 이혼이 유행이다”라고 했다.
장영란은 메이크오버 된 한창의 모습을 기대했다. 장영란은 “현재 육아 휴직 중이다”라고 했다. 한창은 한층 굵어진 팔뚝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16년 동안 이런 팔을 처음 봤다”라고 감탄했다.
장영란은 한창과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겼다. 장영란은 “오늘은 장원영이다”라며 달라진 모습에 만족해했다. 장영란은 네컷 사진을 찍으며 “폐쇄된 곳에 있으니까 친해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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