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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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화보를 통해 런던 감성을 물씬 풍겼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11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세정은 우아한 세련미를 선보였다.

마멀레이드, 넛메그, 올리브 등 자연에서 착안한 은은한 컬러 팔레트에 부드러운 니트 웨어나 모헤어 드레스를 매치해 영국 전원의 감성을 표현하는가 하면, 옐로우 컬러의 트렌치 코트와 실버 체인의 르 로조 락(rock) 탑 핸들 백을 착용해 런던 특유의 대담한 락시크 무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31일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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