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계획’이 시즌 3로 돌아온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이 10월 17일 오후 9시 10분 시즌3로 돌아오는 가운데, 한층 강렬해진 ‘전국팔도 숨은 찐맛집 대탐방’을 예고한 공식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돼 화제다.
제작진은 전현무-곽튜브의 더욱 물오 케미와 함께 앞으로도 계속될 숨은 맛집 탐방을 기대케 하는 티저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에 업로드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번 티저에서 ‘먹브로’ 전현무-곽튜브는 배낭을 메고 광고, 협찬 없는 찐 맛집 발굴에 대한 열의를 보이는가 하면, ‘진짜 無계획 無근본 먹트립’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길을 떠나는 모습을 보인다.
또 곽튜브는 또 다른 티저에서 “우리가 방송을 이렇게 오래 찍었는데도 아직 못 먹은 게 있어요?”라며 전현무와 새롭게 먹트립에 나서고, 전현무는 “진짜 주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곳!”이라며 골목 사이사이를 누빈다. 그러다 한 노포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이런 곳이 있었는데 왜 아직 몰랐지?”, “여길 어떻게 알고 온 거야?”라며 놀라워한다.
급기야 이들은 생전 처음 맛본 음식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이게 뭡니까?”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키는가 하면, ‘영업 종료’라고 쓰여 있는 한 식당에 도착해 “어쩜 좋노”라며 한숨을 내쉰다. 그러나 전현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식당 사장님을 만나 “저희 진짜 ‘무계획’ 맞죠?”라고 ‘전현무계획’만의 리얼함을 인증해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를 드높인다.
한편 MBN·채널S ‘전현무계획3’는 전라북도 소도시 특집 1탄으로 17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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