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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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개봉 2주 차 주말 실사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8만 372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6민 7357명을 기록, '트론: 아레스'를 제치고 개봉 2주 차 주말 실사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좌석판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흔들림 없는 장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개봉 이후 예매율이 꾸준히 상승하며 흥행 역주행에 성공, CGV 골든 에그지수 94%,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1점 등 압도적인 평점을 유지하며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개봉 2주 차 주말 실사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순항 중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숀 펜)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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