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보도스틸 4종이 공개됐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공개된 보도스틸 4종은 팬들이 명장면으로 꼽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만의 광기 어린 액션 시퀀스들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특히 폭탄의 악마가 점화하듯 손가락을 튕기며 공격하는 모습, 전기톱 악마의 압도적인 비주얼, 그리고 도시를 뒤흔드는 태풍의 악마와의 하이라이트 액션 장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중에서도 상어의 마인 ‘빔’과 ‘덴지’의 협력 장면은 단연 백미로 꼽힌다. ‘덴지’가 ‘빔’의 입에 체인을 걸어 말을 타듯 공중을 누비며 펼치는 폭발적인 전투력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러한 액션 시퀀스는 극장의 풍성한 사운드 시스템이 구현하는 압도적인 파괴력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화려한 작화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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