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열띤 성원에 힘입어 4주 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누적 194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4주 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개봉 4주 차 주말인 오는 18일부터 관람객 대상 선착순으로 ‘레제 앵콜 포스터’(A3)가 증정될 예정이다. 이는 앞서 증정된 포스터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며, 원어 카피 문구와 로고 적박 후가공이 담겨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CGV 골든 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9.4점, 메가박스 9.4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8점 등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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