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지난 17일 누적 관객수 201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 만에 빼앗아 다시 정상에 오르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누적 매출액 213억 원의 기록을 넘어 215억 원을 돌파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올해 두 번째 200만 돌파 애니메이션 작품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몇 위까지 오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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