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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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길치라도 괜찮아’ MC로 발탁됐다.

ENA 새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서투르고, 계획은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떠나고는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테마 투어가 마련될 예정이다.

그간 ‘나는 솔로’는 물론 여러 프로그램과 매체를 통해 뛰어난 공감력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활약해 온 송해나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MC 면모에 큰 기대가 모아지는 중이다. 그간 보여온 공감력은 물론 출연자와 시청자들의 연결을 매끄럽게 해주는 진행 능력으로 ‘길치라도 괜찮아’의 매력을 한층 더 살릴 것으로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진행을 맡은 김원훈과의 티키타카를 예고,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길치라도 괜찮아’는 오늘(1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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