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북미 개봉과 함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로 데뷔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24일 북미 개봉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팝콘 지수 99%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완벽히 입증했다.
글로벌 평점 플랫폼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평단은 “폭발적이고 짜릿한 액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즐거운 영화 경험”(Rendy Reviews), “복잡함과 규모 면에서 압도적인, 그야말로 폭발적인 액션의 향연. 모션의 격렬함과 애니메이션의 장엄함으로 관객을 압도하기 위해 모든 장면을 활용한다”(DallasFilmNow.com) 등 스펙터클한 액션 스케일과 고퀄리티 작화에 극찬을 보냈다.
또 “최근 애니메이션 극장판 중 최고의 작품. 씁쓸하고 달콤한 사랑 이야기는 당신을 울게 할 만큼 강력하다”(IndieWire), “진심 어린 로맨스와 격렬한 액션이 결합한 감정적으로 풍부한 영화. 입문자도 즐길 수 있는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EskimoTV) 등 스토리의 완성도와 감정선에도 깊이 공감하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국내 누적 233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9위에 등극, 개봉 5주차에도 장기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일본에서도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 426만 명, 흥행 수익 65억 엔을 돌파했다(일본 흥행통신사 10/19(일) 기준). 또한 아시아 주요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은 약 100억 엔을 기록했으며(6,830만 달러, 박스오피스 모조 10/20(월) 기준), 오늘 북미 개봉을 기점으로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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