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가수 이지혜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지 6년”이라며 “매주 한 번도 쉬지 않고 영상을 올린다는 게 어떤 날은 힘든 날일 때도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실현해 낼 수 있는 나만의 무대였고 그간 나와주신 수많은 게스트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함께 해준 허니비 식구들 고맙고!!!!”라고 감사를 표하며 “부족한 저를 구독해 주시는 여러분들 위해 꾸준히 즐겁고 재밌는 영상 만들겠습니당!!!”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100만이 더 부담스럽네”라고 솔직히 털어놓기도.
이지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해당 채널이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자 소감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꺄 축하해 지혜야”라고, 김숙은 “축하드립니다 대형유튜버님!!”이라고,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와 언니 대박축하축하”라고 축하했다.
배우 채정안, 뮤지컬배우 김호영 등도 이모티콘으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이지혜 글 전문.
유브를 시작한지 6년
매주 한번도 쉬지않고 영상을 올린다는게
어떤날은 힘든날일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실현해낼수 있는
나만의 무대였고 그간 나와주신 수많은 게스트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있지 않았나싶습니다!!!!
함께 해준
석로 은정이 소영이 은주 단비 지혜 등 허니비식구들.
고맙고!!!!
부족한 저를 구독해주시는 여러분들 위해
꾸준히 즐겁고 재밌는 영상 만들겠습니당!!!
100만이 더 부담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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