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영 채널
사진=박보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이 ‘세계의 주인’을 응원했다.

배우 박보영은 지난 29일 “올해 너무 좋은 영화가 많아서 바쁘지만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꼭 다들 보셨으면..”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영이 이날 관람한 영화 ‘세계의 주인’ 모바일티켓이 담겨있다.

박보영 역시 ‘세계의 주인’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를 공개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보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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