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키드: 포 굿’이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위키드: 포 굿'은 5일 10시 59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4일 전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했던 '위키드'​보다 10일 더 빠른 속도로 1년 간의 인터미션을 마치고 스크린에 다시 펼쳐질 두 마녀의 운명적 여정과 압도적 스케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절정에 달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오는 19일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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