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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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전종서가 ‘하이랜더’ 리메이크에 합류했다.

영화 ‘하이랜더’는 제작비 1,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헨리 카빌, 마크 러팔로, 러셀 크로우, 데이브 바티스타, 카렌 길런, 제레미 아이언스 등 초호화 출연진이 총출동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연출은 ‘존 윅’ 시리즈로 독보적인 액션 미학을 선보였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맡았으며,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제작사 유나이티드 레이블에서 제작된다.

전종서는 극 중 불사자들을 감시하는 비밀조직 ‘워처(The Watchers)’의 일원으로 출연한다.

‘하이랜더’는 지난 1986년 동명 영화에서 시작된 시리즈로, 오랜 시간 팬층을 구축해 온 원작 팬덤의 영향력이 크다.

한편 ‘하이랜더’ 리메이크는 오는 2026년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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