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미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6일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박미선 자기님의 근황 최초 공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격한 방송인 박미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의료 정보라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러한 가운데 박미선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짧은 머리로 직접 등판, 근황을 알리자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미선은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하려고 이렇게 나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 박미선 편은 오는 12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