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김영대가 매거진 빅이슈 1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김영대와 빅이슈와의 연은 깊다. 김영대는 지난 2022년 빅이슈 판매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부했고, 2023년에는 인터뷰로 만났다. 이후 시간이 흘러 2025년 매거진 <빅이슈> 표지까지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왔다.
능숙한 포즈로 현장의 모두를 놀라게 만든 김영대는 데뷔 이후 그 시간 동안의 변화에 대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고.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2022년부터 <빅이슈>를 응원해온 김영대는 빅이슈코리아의 새로운 기부 프로젝트 “BE THE CHANGE ALLIANCE”(비더체인지 얼라이언스)에 또 한 번 힘을 보탰다.
‘변화를 만드는 연대’라는 의미로 공익단체와 기업, 아티스트 그리고 소비자가 함께 변화를 만들자는 취지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이다. 빅이슈와의 인연을 계기로 김영대는 얼라이언스 1호 브랜드 ‘먼프리’의 홍보 모델로 나섰다.
데뷔 이후 한 해도 쉬지 않고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이제 결과가 아닌 과정에서도 의미를 찾게 됐다는 김영대에게서는 뜨거운 열정이 엿보였다.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책임감’을 떠올린 그는 <달까지 가자>, <친애하는 X> 두 작품을 무사히 마치는 것이 목표로 <친애하는 X>까지 잘 공개되기를 바란다며, 여기까지 오는 순간이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말한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 나가는 중인 배우 김영대의 화보 및 인터뷰가 수록된 빅이슈 341호는 서울과 부산 지하철역의 거리 판매원을 비롯해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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