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안선영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선영이 한국에 들어온 근황을 전했다.

11일 안선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네 저 #seoul 입니다! 우리 만나여! 아 나도 모르게 자꾸 입꼬리 올라가네. 일하러 온건데 #바로야엄마는하나도신나지않아 #진짜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안선영
안선영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캐리어를 끌고 입국장에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 가득 퍼진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선영은 지인들과 치킨, 위스키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기도 했다.

한편 안선영은 2011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에서 생활 중이며, 사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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