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 SNS}
[베일리 SNS}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가 멤버 영서의 생일 축하하며 똑 닮은 투샷을 공개했다.

베일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B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베일리가 멤버 영서의 생일을 축하하며 투샷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이 쌍둥이처럼 이목구비가 비슷해 눈길을 끈다.

베일리는 13살부터 안무가로 활동한 수재로 빅뱅 태양, 블랙핑크 리사, 샤이니, 레드벨벳, 에스파 등의 안무에 참여했다. 실제로 올데이 프로젝트의 안무 역시 베일리의 작품이다.

한편 베일리와 영서가 몸담은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데뷔 당시부터 신드롬을 일으키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올데이 프로젝트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은 11월 17일 오후 6시 발표되며, 12월에는 데뷔 첫 EP가 발매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