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신지가 청순한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그룹 코요태 멤버인 신지는 자신의 SNS에 “1박 2일 여정을 시작해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신지는 수수한 차림에도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의 사생활 관련 잡음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모두 해명했으며,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함께 나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했다. ‘콜미’는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RE-DM(레디엠)’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 트렌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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