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엘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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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블랙핑크 지수가 패션 매거진 ‘엘르’의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겨울을 가장 좋아한다는 지수는 올 겨울 계획에 관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12월이 왔는데 올해 겨울은 유독 따뜻하게 보내려고 한다. 그래도 눈 오는 풍경은 놓칠 수 없으니, 집에서 포근하게 이불을 덮고 눈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DEADLINE>이 한창인 가운데 지수는 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관해 “‘Stay’라는 곡을 부를 때마다 블링크가 다 함께 스마트폰으로 라이트를 켜고 움직이는 그 순간을 제일 좋아한다. 오래오래 깊은 기억 속에 남아 힘들 때 생각하면 엄청난 힘이 될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엘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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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스로를 더 사랑하기 위해 열심히 해 나가는 일이 있냐는 질문에는 “저는 늘 충분히 저를 아끼고 열심히 케어해 주며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렇게 쭉 지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언제나 나에겐 내가 있으니, 작은 바람 한 점에도 흔들리지 않고 이겨내길”이라며 단단한 마음을 전했다.

지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패션 필름과 유튜브 콘텐츠 또한 <엘르> SNS 채널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