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선호하는 웨딩드레스 스타일을 언급했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지난 25일 “12월의 신부, 신민아가 가장 입고 싶은 웨딩드레스는?”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민아는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속 웨딩드레스 장면을 두고 “우스꽝스러운 드레스를 입는다고 한 장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약간 세일러문 같기도 하고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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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신민아는 다양한 작품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진짜 많이 입었다”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내일 그대와’ 때 모던한 디자인의 드레스가 더 튀게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항상 웨딩드레스는 화려하거나 여성스러운데, 모던하고 심플한 드레스가 지금 생각해 보면 조금 더 기억에 남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우빈과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

그뿐만 아니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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