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 10주차 주말 한정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오는 29일부터 극장 3사에서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 – 레제 & 덴지 폴라로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원작자 후지모토 타츠키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극장판에서는 볼 수 없는 ‘덴지와 레제가 고등학교 입학식을 한다면’이라는 ‘만약에(IF)’ 설정으로 팬들이 가장 보고싶어 하던 장면을 담아 열띤 반응을 예고한다.

“고교 입학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덴지’와 ‘레제’가 고등학교 입학식을 맞아 교복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벚꽃이 흩날리는 입학식 풍경 속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영화 속과는 다른 애틋함을 더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10주차에도 CGV 골든 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9.4, 메가박스 9.5, 네이버 실관람 평점 9.27으로 높은 평점을 꾸준히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관객 수를 뛰어넘으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6위에 등극한 가운데, 조만간 박스오피스 5위인 ‘야당’의 기록까지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