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환승연애2’ 출연자 이나연이 코 수술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이나연은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 ‘드디어 MBA 결과 나왔다..! 저 이사가요.. 엄마랑 프라이빗 쇼핑, 요리학원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명품 텀블러에 레몬수를 타서 담았다. 이나연은 “아침에 먹으면 컨디션이 확 다르다. 비타민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물로 채우는 중”이라고 했다.
1년 뒤에 이사간다며 “결혼해서 그런 게 아니다. 집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정확히 1년 반 뒤에 이사간다. 이사갈 집이 2027년에 입주할 수 있다. 좋은 소식이 생기면 바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나연은 명품 프라이빗 쇼핑을 하러 갔다. 이나연은 “여기서 구경한 제품을 플래그십에서 입어보려고 한다. 옷과 가방이 너무 예쁘다”라며 명품 아이템을 여러 개 구매했다.
이나연은 MBA 서류 전형에서 불합격했다. 이나연은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썼다. 떨어졌다. 경력이 압도적으로 중요한 것 같다.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가 중요하다. 사실 제 경력은 MBA와 관련없다.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떨어졌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자기 자리가 있는 것 같다. 제가 부족한 것도 있지만, 제 자리가 아닌 것 같다. 오랜만에 공부하고 자기소개서를 써서 좋았다. 내 인생의 맵을 정리한 느낌이다. 그래서 후회는 없지만, 새로운 걸 배울 수 있다는 설렘이 컸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나연은 코 수술 결과에 대해 “코끝을 너무 높여서 살짝 조정했다. 조정만 했는데, 덜 불편해보이고 동글동글하게 자연스럽다. 옛날 코랑 거의 80% 정도 비슷해졌다. 말 안 하면 모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코가 높아서 얼굴 근육이 불편했던 것 같다. 너무 활짝 웃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코끝이 당겨져서 그런 거였다. 코끝을 잡는 느낌이 사라져서 불편함이 사라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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