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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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아침마당’에 출격한다.

영화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들려오는 섹다른 층간소음을 계기로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윗집 사람들’의 주역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생방송 출연한다. 오는 28일 오전 8시 24분부터 생방송되는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하는 이들은 ‘쌍쌍’으로 팀이 되어 예능 대결을 벌인다.

극 중 윗집 부부로 함께 호흡을 맞춘 하정우와 이하늬, 아랫집 부부를 연기한 공효진과 김동욱이 출연하는 만큼 짝을 지어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윗집 사람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윗집 사람들’의 이와 같은 홍보는 파격적으로 눈길을 끈다. 그간 영화 홍보를 위해 배우들은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엔 출연을 한 사례가 있지만, 예능감을 펼치는 ‘쌍쌍파티’ 코너에는 처음 출연을 알린 것. 이들은 영화에 대한 깜짝 퀴즈를 준비한 가운데, ‘윗집 사람들’의 유쾌했던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윗집 사람들’은 12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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