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샘컴퍼니
사진 = 샘컴퍼니

[헤럴드POP=임지연 기자]배우 강하늘이 싱가포르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가지며 한류스타로의 초석을 다진다.

샘컴퍼니는 23일 "강하늘이 오는 26일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 단독 프로모션차 싱가포르를 찾는다 "며"현지에서 드라마 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달의 연인'은 중국 소설 보보경심이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강하늘은 제작 단계부터 해외에서 숱한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극 중 8황자 왕욱 역을 맡아 로맨틱한 변신을 예고한 강하늘에 대한 관심은 단연 뜨거운 상태다.

최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국내외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강하늘은 이번 방문에서 드라마 홍보 일정 뿐?아니라 현지 팬들과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주최측은 싱가포르 방송사 Sony Pictures Televison networks Asia's Channel One은 "최근 강하늘의 깔끔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눈 여겨 봐왔고, 본 드라마에서 배우 강하늘의 극중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도 매력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이번 작품에서 더욱 쇄신된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에 특별히 방송 전임에도 싱가포르로 초청하게 되었다"고 강하늘에 대한 신뢰와 호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강하늘을 비롯해 이준기 아이유 김성균 홍종현 남주혁 백현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달의 연인'은 29일 오후 10시 1, 2회 연속 방송된다. 이에 앞서 강하늘은 26일 오전 9시 인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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