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든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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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태리가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한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브랜드가 뮤즈 김태리와 함께한 ‘2025 홀리데이 컬렉션-Winter Holiday in Joyful Colors’ 화보를 공개했다.

홀리데이 무드가 물씬 풍기는 화보 속 김태리는 세련되면서 로맨틱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독보적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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